역사연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실천의 역사 연표입니다

2000년 12월 7일 ~ 12월 10일
2002년 8월 15일
2004년 9월
2005년 3월 1일
2005년 3월 1일
2005년 8월 23일
2006년 3월
2007년 5월 15일
2007년 7월 30일
2007년 12월 12일
2008년 3월
2011년 8월 30일
2011년 12월 14일
2012년
2012년 5월 5일
2012년 7월 30일
2013년 5월 23일
2014년 1월 30일
2015년 12월 5일
2015년 12월 28일
2016년 3월 27일
2016년 7월 28일
2000년 12월 7일 ~ 12월 10일

2000년 일본군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 개최

"2000년 도쿄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전범 여성국제법정은 일본군‘위안부’ 관련 일본의 책임을묻고 가해자들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기 위해 세계시민의 힘으로 성사시킨 민간 모의 국제법정임. 한국 등 아시아 피해국 8개국과 일본, 네덜란드 등 총 10개국 시민사회가 공동으로 개최하고한국의 피해자 21명을 포함하여 총 70여 명의 피해자들과 2천여명의 세계 인권, 평화, 여성단체대표들과 100여 명의 언론들이 참여하였음.판사단은 2001년 12월 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일본군 성노예 여성국제전범법정’의 최종판결 내림. 판결내용은 ‘위안부’제도로 기소된 천황을 비롯한 9명의 피고에게 인도에 대한 범죄(CRIMES AGAINST HUMANITY)로 유죄판결을내리고 일본정부의 국가책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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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15일

‘일본군‘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 결성

"매년 인권문화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인권영화제, 일본군‘위안부’ 문제 관련 인권영화제, 북토크, 사진전, 공연 등 일반 국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는 한편, 경남지역 피해자료 조사 등 일본군‘위안부’ 문제 연구, 조사에도 힘쓰고 있음."

2004년 9월

‘한국 정신대 문제대책 부산협의회’ 설립

"비영리 민간단체로 설립되었으며, 일본군‘위안부’ 관련 자료관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도 함께 개관하였음. 역사관에는 당시 일본군 위안소, ‘위안부’ 피해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 100여 점을 비롯하여 관련 서적, 신문기사, 영상물, 관련 재판공소장 등 관련 자료 1,000여점을 보관, 전시하고 있음"

2005년 3월 1일

여성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e-역사관 개관

"2020.12 운영종료. 아카이브 814로 통합
(URL : www.archive814.or.kr)"

2005년 3월 1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 전문 자료관인 액티브 뮤지엄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자료관'(WAM)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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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3일

여성가족부, 중국 거주 일본군'위안부'피해자 6명 국적회복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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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한국정부, 일본군'위안부'피해자에 대한 간병인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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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5일

"‘일본군 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창진 시민모임(창원)’ 결성"

"마산, 창원, 진해, 양산, 남해 지역 피해자 지원을 위해 2007년에 출범. 매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추모제 및 사진전, 캠페인 등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15년에는 오동동 문화광장에 인권자주평화다짐비 건립을, 2018년에는프랑스 파리에서 전시 여성폭력 문제 및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는 국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

2007년 7월 30일

미국 하원 본회의, 일본군'위안부' 관련 결의안 채택

"“일본군‘위안부’ 제도는 잔혹성이나 규모 면에서 전례가 없었던 일이며, (중략) 20세기 최대규모의 인신매매 사건 중 하나이다.”“일본정부는 역사적 책임을 인정하고 미래세대에 본 문제를 교육해야 한다.”"

2007년 12월 12일

유럽 의회, 미국, 네덜란드, 캐나다에 이어 결의안 채택

"1930년대부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아시아 및 태평양 군도를 신민 통치하고 이를 점령하는 동안 일본 제국주의 군대가 일본 군‘위안부’로 알려진 젊은 여성들을 강제 성노예로 만든 사실에 대한 역사적·법적 책임을 확실하고 분명한 방식으로 공식적으로 인정, 사죄, 수용할 것을 일본 정부에 요청한다."

2008년 3월

"일본 효고현 다카라즈카시의회, 일본지방의회 첫 의견서 채택. * 2008년~2013년 총 43개 의견서, 1개 결의서 채택 "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부의 성실대응 요구

2011년 8월 30일

"헌법재판소,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정부 부작위 판결"

"“정부는 피해자의 배상청구권과 관련 적극적인 해결 노력을 해야 한다.” 청구인들(일본군‘위안부’/원폭 피해자)의 대일 배상청구권이 65년 청구권협정에 의해 소멸되 었는지 여부 관련, 한일간 해석상 분쟁을 해결하지 않고 있는 정부 부작위는 위헌이라고 결정"

2011년 12월 14일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 및 제1,000차 수요시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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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계 위안부 기림일 지정

"대만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 연대회의’에서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1924~1997년)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위안부’ 피해사실을 처음으로 공개증언한 날을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지정"

2012년 5월 5일

정대협,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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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시, 7월 30일 해외 최초 소녀상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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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3일

"前일본군 위생병, 마쓰모토 마사요 시의 로이터통신 인터뷰"

"1944년부터 일본군 위생병으로 근무했던 마쓰모토 마사요시는 일본군‘위안부’들은 참으로처참했고, 사실상 성노예였으며, 탈출하려고 해도 탈출할 방법이 없었다고 증언함."

2014년 1월 30일

'2014 프랑스 알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획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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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5일

대구시에 희움일본군'위안부'역사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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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8일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 장관 회담 개최, 일본군‘위안부’ 문제 타결, 합의 발표"

"당시 한․일 양국 정부는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을 일본 거출금으로 설립한다는 한․일합의 발표. 그러나 피해 당사자의 의견이 배제된 채 맺어진 합의에 피해자와 시민사회 반발"

2016년 3월 27일

일본군'위안부'피해자 29명과 유족 등 41명, '위안부'합의 헌법소원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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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8일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15.12.28)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화해·치유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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