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 기림의 날을 기억하자!
용기있는 증언에서 평화의 발걸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2026. 8. 14 금요일 10:00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
8월 14일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가
피해사실을 처음으로 공개증언한 역사적인 날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로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국가 기념일로 지정하여
이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름과 용기를 기억하는 거리
8.14km 챌린지에 도전하고 소녀상과 함께한 순간을 공유해 주세요.
8.14 기림의 날을 기억하자!
sownwe 참여 인증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신 故김학순 할머니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이라고 한다.
이 날 만큼은 피해자의 고통이 잊히지 않도록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모두 노력하자
nbmd05 참여 인증
8월 14일 기림의 날을 맞아
잊지 않기 위해 이태원 소녀상 방문했어요.
[ 과거를 기억하는 일은, 미래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약속입니다.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모두의 약속으로 남깁니다. ]
침묵을 깨운 할머니의 용기를 기억하며 오늘도 함께 뛰겠습니다.
jeongsui63 참여 인증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것도 항일거리가 있는 것도 이제야 알았네요.
8월 14일 기림의 날 위안부피해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8.14km 챌린지 함께 했습니다.
schokolapanda 참여 인증
오늘의 평화와 행복은
이 분들의 희생도 있음을 기억하자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참가 확정자는 추첨 후 8월 10일(월) 개별 문자로 안내드립니다.